[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취약계층에 땔감으로 나누어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전국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땔감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작업인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중 상업적 이용이 어려운 자투리 나무를 저소득층, 장애인, 홀로 사는(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과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난방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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