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7(오프닝 오후5시30분)끼지 인사동 갤러리 각 전관에서 '미지의 공간에 대한 사유'라는 전시 이름을 가지고 전시회가 개최 된다.
참여작가로는 김재관(충주대 교수), 박종철(KCAA대표), 송수련(중앙대 교수), 우제길(우제길 미술관 관장) ,임영택 (KCAA 임원) ,홍재연(경희대 교수)등이 참여 하며 2월 13일까지 전시된다.
정성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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