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23일 오후 1시45분경 송지선(여 30세)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잇는 한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했다. 경찰은 "송 아나운서는 사건 현장으로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강남 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정확한 투신 사건 경위는 조사 중이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
李 대통령, "집값과 주가는 별개…부동산 투기는 사회 왜곡 초래"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고강도 경고…"이번이 마지막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