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방역을 위해 판문점 견학을 10월 1일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이번 견학 중단 결정은 판문점 인근 지역인 경기도 파주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방역 강화 조치에 따른 것.
이번 견학 중단 조치는 유엔군사령부와의 협의를 통해 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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