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질병관리청 백경란 청장은 7월 25일(월) 16시 30분, 코로나19 재유행 및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대전 서구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재유행 확산으로 인한 확진자 및 PCR 검사수요 증가에 따라 국민의 코로나19 검사 접근성을 높이고자 추진 중인 ‘임시선별검사소 확충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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