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대한체육회는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가장 큰 대회인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축전은 40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 등 총 43개 종목에서 전국 17개 시·도선수단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경기는 경상북도 12개 시·군의 54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세부종목별로 나누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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