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해양수산부는 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교통물류부와 해기사(항해사, 기관사 등 면허를 소지한 선원) 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해운·항만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
이를 계기로 양국 해기사 인력의 교류 활성화 기반이 마련돼 우리나라 해기사 인력들이 사우디의 국영선사로 취업하는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해수부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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