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전 세종시에 위치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해 장마·폭염에 대비해타워크레인 작업의 안전을 점검했다.
원 장관은 해당 현장의 타워크레인 설치현황과 근로자 휴게시설 등을 직접 점검하고 타워크레인 임대사, 조종사 등으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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