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 독립리그 대표팀과 시즌 19번째 직관 경기... 오는 31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10-29 08:42:46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오는 31일 오후 2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독립리그 대표팀과 시즌 19번째 직관 경기를 치른다.
독립리그 대표팀은 경기도 지역 독립리그 9개 구단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트라이아웃과 퓨처스리그 구단과의 교류전 등을 거쳐 선발된 선수들이 출전하며, 프로 출신 선수들도 포함돼 있다. 이번 경기는 독립리그 대표팀이 불꽃 파이터즈를 상대로 승리를 노리는 맞대결이다.
불꽃 파이터즈는 2026시즌 목표인 15승을 향해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3연패를 기록한 가운데,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이번 시즌 맞붙은 독립리그 팀들과의 경기에서는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경기 오프닝에는 가수 조째즈가 참여해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조째즈는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의 시청자로 알려져 있다.
불꽃 파이터즈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경기는 31일 오후 2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며, 티켓은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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