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SWF 2026)'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한 페스티벌 패키지를 오는 6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페스티벌 티켓과 친환경 콘셉트의 브랜드 굿즈로 구성됐다. 주최 측은 음악과 패션, 지속가능성을 결합한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행사 이후에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은 무신사의 브랜드 큐레이션과 SWF 2026의 지속가능성 콘셉트를 접목한 프로젝트로, 음악과 패션을 즐기는 과정에서 친환경 가치와 가치 소비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은 음악과 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한 ESG 문화 페스티벌이다. 공연과 함께 친환경 콘텐츠 및 브랜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god, 에픽하이, 자이언티, 볼빨간사춘기, 소란, 그레이, 폴킴, 선우정아, B1A4, 온유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