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위장 잠입 작전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는 북한 최고위급 망명자 리응령(이재용)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은 김부장(소지섭)이 북한 요원들의 습격을 피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재회했지만, 특수임무국 요원들이 이들에게 총을 겨누며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세 사람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위장해 새로운 작전을 수행한다. 김부장은 검은 슈트 차림으로 작전에 나서고, 박진철은 호텔 직원으로 위장한다. 성한수는 자동차 트렁크에 몸을 숨긴 채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위장 신분으로 적진에 잠입해 임무를 수행하며 팀플레이를 펼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9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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