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코스피가 6일 4% 넘게 급락하면서 5,000선이 깨졌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18.74포인트(4.24%) 떨어진 4,944.83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0.42포인트(2.91%) 내린 5,013.15로 시작해 낙폭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9.88포인트(4.50%) 하락한 1,058.53이다.
이윤재 기자 sisa_lee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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