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오는 30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출연해 근황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성리는 이날 방송에서 축하 무대로 ‘보고 싶다 내 사랑’을 선보이며 트로트 가수 활동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그는 아이돌 활동 시절보다 현재 더 많은 체력 소모를 느낀다고 전했다.
하루는 ‘무명전설’ 회식 당시 다음 날 촬영 일정으로 인해 짧게 자리를 함께했던 일화를 언급한다. 이에 출연진들은 하루의 평소 이미지와 성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이어간다.
장한별은 영어, 말레이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외국 생활 경험으로 형성된 자신의 성격과 리액션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인다.
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다양한 이슈와 인물을 다루는 MBN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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