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가수 정동하가 오는 16일 KBS 2TV ‘불후의 명곡 756회에 출연해 최다 우승 기록에 도전한다.
데뷔 50주년을 맞은 한영애 편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에서 정동하는 한영애의 ‘여울목’으로 무대에 오른다.
정동하는 지금까지 총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알리와 함께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새로운 우승 기록을 추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는 정동하를 비롯해 소향, 정인,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정동하는 현재 신곡 발매를 준비 중이며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오는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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