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판타지오는 3일 "차준환이 엔터테이너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판타지오에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인 배우 차은우와 배우 김선호·옹성우 등이 소속돼 있다.
차준환은 2022년 ISU 4대륙피겨스케이트선수권 대회·2025년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지난 2월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4위 등 각종 활약으로 '피겨 왕자'로 불린다.
정명웅 기자 hoon166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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