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임상섭 산림청장이 11일 충청남도 청양군 숭의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25 한국밤재배자협회 전국대회'에 참석했다.
임 청장은 "밤은 소비자가 요구하는 청정개념의 대표적 먹거리로 손색이 없으며, 가공식품으로 개발하고 브랜드화가 용이한 재료다"며 "‘밤’이 세계적인 숲푸드가 되도록 우량 품종개발, 밤 재배단지 규모화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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