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이미라 산림청 차장이 8일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차장은 "많은 국민이 찾는 휴양시설인 휴양림은 특히 매년 여름철 성수기에는 이용객이 증가한다"며 "사전에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폭염, 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해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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