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은 2007.8.13 오전 전화통지문을 통해 14일 오전 자남산 여관에서 준비접촉을 갖자고 알려왔다.
- "북측은 최승철 통전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대표 2명을 내보낼 것이며 아울러 통신·보도·
의전·경호 실무접촉은 동시에 하는 것이 좋겠다"고 통일부 대변인은 밝혔다.
정성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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