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은 17일 여성 청소년 가족행복 100발자국 현장행보 중 열아홉번째 발자국으로 창원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가족친화포럼'에 참석했다.
조 장관은 "일·가정 양립은 국가와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과제로 포럼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가족친화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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