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세리 기자]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내 버섯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적 전문가들을 초청해 지난 6일 산림과학관에서 ‘산림버섯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체코·캐나다·미국 등 각국의 버섯 학자, 재배자, 일반인 250여 명이 참석했다. 산림버섯 사진전과 다양한 버섯아이템을 활용한 작은 전시회도 함께 펼쳐 뜨거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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