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여성가족부 조윤선 장관은 지난 27일 여성·청소년·가족행복 모바일 앱 개발대회(해피톤)시상식에서 격려사를 했다.
조윤선 장관은 "참가자들의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IT기술과 만나 여성과 청소년, 가족을 위해 유용한 앱을 개발하는 것을 보면서 혁신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볼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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