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재규 기자] 정흥원 국무총리(왼쪽 가운데)와 이성보 국민권익위원장(오른쪽 가운데), 황교안 법무부장관(왼쪽 세번째),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오른쪽 세 번째) 등이 30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2동 6층에서 복지예산의 부정수급을 신고받는 정부합동 복지부정신고센터의 현판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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