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23일 오후 여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장기 심리치료 지원시설인 ‘경기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 개소식(수원 아주대병원 소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조 장관은 “피해자의 치유를 돕고 2차 피해를 방지하는 일은 우리가 더욱 노력해야 할 과제다“며 ”이 센터가 세계적 수준의 피해자 지원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72인 도전자 전체 라인업 전격 공개!
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