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27일 오후(현지시간) 파리 근교에 있는 FNSF(Federation Nationale Solidatite Femmes)를 방문해 가정폭력 등 여성폭력에 대처하는 현황을 소개받고 우리나라의 시스템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는 가정폭력 등을 상담, 지원하는 전국정보전화서비스 3919를, 우리나라는 1366 여성긴급전화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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