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은 26일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임산물 재배 현장을 방문, 임산물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은 신원섭 산림청장이 8년된 산양삼을 들어보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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