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왼쪽)은 8일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한 하니 셀림 라빕 주한 이집트 대사를 접견했다.
라빕 대사는 "한국의 반부패 정책을 전수받고 싶다고 밝혔고 성영훈 위원장은 이집트 정부의 반부패 정책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 반부패 제도를 공유하는 것에 대해 언제라도 환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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