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이 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임업후계자 산림소득사업 현장을 찾아 비닐봉지를 사용해 재배하는 복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복령은 소나무를 벌채하고 3-10년이 지나면 뿌리에서 기생하면서 성장하는 균핵으로 이뇨작용과 혈당량 강하, 진정작용 등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새 소득 작목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