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국민권익위원회 김현철 상임위원(오른쪽 첫번째)이 13일 오전 강원 양양군 정암해수욕장 앞 국도7호선에서 주민들의 집단 고충민원 관련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주민들은 “해수욕장과 마을을 잇는 횡단보도가 없어 마을주민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교통안전시설을 추가 설치해줄 것을 요구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몰빵, 올인전략 이제 한계…균형성장 대한민국의 생존전략"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