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서울 강서구 소재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2018년 청소년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을 키우고 민주시민으로 자질을 길러나가도록 돕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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