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천련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2018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사업 워크숍’에 참석했다.
그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 이후 경력단절여성들이 새롭게 일하고자 하는 수요 증가에 따라 새일센터의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여성 일자리 지원기관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