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전국 축사악취민원 개선방안 발표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권익위 주관으로 열린 이날 발표회는 지난해 축사악취 발생지점 595개소와 관련해 제기된 피해민원 1천500여 건에 대한 개선방안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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