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툳데이 이윤지 기자] 홍성~송산 간 서해선 복선전철 공사로 조망권, 통풍 피해를 입는 화성 방축리마을 주민의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조정회의가 2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서해선 9공구상황실에서 열렸다.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신근호 상임위원 주재로 마을 주민,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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