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남녀고용평등 강조주간 기념식'에 참석했다. 그는 "많은 경영인께서 일·생활 균형의 조직문화와 성평등한 고용환경을 만드는 데에 앞장서주신 덕분에 여러 유의미한 변화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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