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8개 부처 양성평등정책 담당관 협의체 회의에서 "이번 양성평등정책 담당관 협의체를 통해 주요 정책에 성평등 관점이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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