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20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산 266-1 일원을 찾아 관계자들과 산사태피해복구사업지를 현장 점검하고 있다. 대상지는 지난해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
李 대통령, "집값과 주가는 별개…부동산 투기는 사회 왜곡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