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한국의 부패방지 시책평가 제도 연수를 위해 3일 세종시 국민권익위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검찰청, 법무부 등 방문단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 부위원장은 "부패방지 시책평가가 우즈벡 현지에 성공적으로 도입돼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개발도상국가에 반부패 제도를 지속적으로 전파해나갈 것이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
李 대통령, "집값과 주가는 별개…부동산 투기는 사회 왜곡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