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통일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조치에 따라 판문점 견학을 9일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
통일부 측은 “판문점 견학을 기대하고 있던 국민들에게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후 방역 상황이 호전되는 대로 견학을 재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
이 대통령 "과학기술은 국가역량 그 자체…존중하면 흥하고, 천시하면 망해"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
李 대통령, "집값과 주가는 별개…부동산 투기는 사회 왜곡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