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지난 28일부터 10월 4일 간 5박 7일 일정으로 영국, 독일을 방문했다.
이 중 2일 오전 되르테 딩어(Dörte Dinger) 연방대통령실실장을 만나 독일통일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정부의 통일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의 비전에 대한 독일정부의 지지를 요청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
李 대통령, "집값과 주가는 별개…부동산 투기는 사회 왜곡 초래"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고강도 경고…"이번이 마지막 기회"
이 대통령, 야권 비판에 "망국적 투기 옹호·종북몰이 그만"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