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충남 공주시 유구면 탑곡리에서 영농부산물 파쇄현장을 점검하고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대상으로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인력을 활용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를 지원한다. 농촌진흥청도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십 년의 염원을 현실로’, 용산 서계동 재개발 사업 본격화
2026년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1위 주인공 공개!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종료 재확인…"국민 고통이 먼저"
정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사실상 '최후통첩'
李 대통령, "집값과 주가는 별개…부동산 투기는 사회 왜곡 초래"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고강도 경고…"이번이 마지막 기회"
이 대통령, 야권 비판에 "망국적 투기 옹호·종북몰이 그만"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