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이상인 부위원장은 25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성보중학교에서 열린 '청소년 팩트체크 교실' 현장을 방문했다.
방통위는 2021년부터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보 허위·조작 여부를 판별하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전국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팩트체크 교실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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