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제2회 FAI 아세안-오세아닉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개막식이 6일 오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등 9개국 115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참가 선수들은 7일부터 15일까지 문경시 문경읍 문경활공랜드(단산)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고 16일 시상식과 폐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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