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11일 삼성동 싹(SAC) 아트홀에서 '2024년 어린이 창작 통일 동요제'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늘해랑 중창단이 부른 '동그라미가 그린 통일(작곡 문은정, 작사 박윤희)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예동중창단 '날아라! 통일 비행기'와 김지유이 부른 '통일 발걸음'이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우수상 3곡, 장려상 3곡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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