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산림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성묘객 등 입산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 대응태세를 갖추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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