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가수 윤복희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루이 암스트롱과 듀엣 무대를 펼치고 코리안 키튼즈로서 영국 BBC 방송에 출연했던 전설적인 가요사를 공개한다.
또한, 엘비스 프레슬리와의 만남, 국내 미니스커트 유행의 시초가 된 에피소드 등 75년 가요 인생의 비화를 전한다.
반면 윤복희는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최초로 시도한 미니스커트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을 전해 웃음바다를 만든다.
그런가 하면 윤복희는 5살에 아버지가 제작한 공연에서 처음 무대의 쾌감을 맛본 후 무대에 오르고 싶어 아버지를 살벌하게 졸랐던 사연도 털어 놓는다.
자세한 내용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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