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KBS 2TV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오는 5월 7일 첫 번째 직관 경기를 진행한다.
제작진은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청자 참여형 직관 이벤트 개최를 공지했다. 이번 경기는 서울·경기권 소재 야구장에서 녹화가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 앞에서 유소년 선수들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등 은퇴 레전드 선수들이 각각 연고지별 U-10(10세 이하) 유소년 팀을 맡아 리그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직관 경기 대진은 ‘리틀 이글스(김태균 감독) VS 리틀 타이거즈(나지완 감독)’, ‘리틀 트윈스(박용택 감독) VS 리틀 자이언츠(이대호 감독)’로 구성됐다.
특히 공동 선두를 기록 중인 서울 ‘리틀 트윈스’와 부산 ‘리틀 자이언츠’는 지난 3회 방송 당시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재대결을 통해 승부가 가려질지 주목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며, 경기 비하인드 영상은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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