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오는 9일 ‘컬투쇼’의 주역 김태균과 뮤지가 출연해 20년간의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김태균은 20년 동안 단 한 번의 지각도 없었으며, 불참은 단 4회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어머니의 별세, 아들 출산, 코로나19 확진 등 피치 못할 사정 외에 청취자들이 복귀를 강력히 요청했던 황당한 네 번째 불참 에피소드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대두’로 꼽히는 김태균과 가수 조째즈의 머리 크기 측정 대결도 펼쳐진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이즈를 두고 너스레를 떨었으며, MC 문세윤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줄자 측정이 이뤄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태균은 박보검, 정해인 등 소두 연예인들과의 만남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함께, 배우 김우빈의 유쾌한 답변을 전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외에도 과거 공연 매출 1위를 기록하던 당시 문세윤의 부인이 공연장에서 오열했던 사연과 김주하 앵커를 폭소하게 만든 ‘급한 생리현상 대처법’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태균·뮤지 편은 이번 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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