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일본 ‘현역가왕’의 주역들이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에 게스트로 합류해 한일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일본판 ‘현역가왕’인 ‘가희’의 우승자 본 이노우에와 준우승자 아즈마 아키가 각각 부산과 성남 공연에 출연한다.
오는 5월 23일과 24일 열리는 부산 공연에는 본 이노우에가 게스트로 나선다. 23일에는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등 8인이, 24일에는 소유미가 합류한 라인업이 무대를 꾸민다.
본 이노우에는 틱톡 등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현지 팬들에게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6월 20일 성남 공연에는 아즈마 아키가 출연한다.
4세 때부터 활동을 시작한 14년 차 엔카 가수인 아즈마 아키는 홍지윤, 솔지, 김태연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를 전할 계획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주요 도시를 순회 중인 ‘현역가왕3’ 콘서트는 오는 9일 수원 공연에 이어 원주, 부산, 광주, 성남 등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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