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알리는 서울 팬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박지훈 팬콘 'RE:FLECT(리플렉트)'는 지난 4일 선예매와 6일 일반 예매 직후 전 좌석이 매진되었다.
이번 공연은 박지훈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그동안 사랑받았던 곡들의 라이브 무대와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병행될 예정이다.박지훈은 오는 23일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방콕,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콘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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