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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0월까지 고속도로 도로변 덩굴류 집중 제거
 
  고속도로변 덩굴류제거사진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최근 전국 고속도로 등 도로변 산림에 급속히 번지고 있는 덩굴류를 제거하는 작업이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산림청은 인공 조림지를 중심으로 덩굴류를 집중적으로 제거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고속도로 주변 산림으로 칡덩굴의 확산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덩굴류는 산림에서 나무의 생육에 피해를 주고 경관도 해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산림청은 덩굴류 집중 제거기간인 10월까지 전국 ‘숲가꾸기 기능인’과 ‘공공산림 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덩굴류 집중제거에 나선다. 특히 고속도로 주변의 덩굴류는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제거할 계획이다.


덩굴류에 의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어 산림청에서는 국비 43억원을 추가 편성해 덩굴류 제거단을 운영하고 도로변 등 가시권 산림에 대한 덩굴류 제거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아름답고 건강한 숲을 가꾸고 쾌적한 국토경관 조성을 위해 숲을 망치고 경관을 저해하는 덩굴류에 대한 제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2019-09-26 15: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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