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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기자윤리 실천강령

 


*시사투데이'는 2005년 9월 창간된 작지만 강한 언론으로 '사회적 소유'의 신문이다. 신문 윤리강령과 실천요강 중 기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윤리규정이다.
숙지하여 '작지만 강한 언론' 시사투데이 기자로서 품위와 긍지를 잃지 않도록 실천해야 한다.

- 아 래 -


1.기자는 시사투데이 편집국의 편집권을 인정한다. 편집국은 기사에 대한 교정 교열은 물론, 제목을 수정하거나 원고 내용의 일부를 첨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2.기자는 편집국이 요청할 경우 취재원에 관한 정보와 취재 중에 얻은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

3.기자는 임의로 기자명함을 만들어 사용하지 않고 시사투데이가 일정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에 한해 지급하는 명함을 써야한다.

4.기자는 타인의 글을 '표절'하거나 '무단전재'해서는 안된다. 그로 인한 책임은 전적으로 기자에게 있다.

5.취재보도와 관련, 현금과 유가증권(상품권 포함) 등 어떤 명목의 금품수수도 받지 않는다. (단, 3만원 미만의 달력·필기구·열쇠고리 등과 같은 기념품이나 선물은 예외로 한다)

6.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상거래에서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그 밖의 개인적인 청탁을 하지 않는다.

7.취재원이나 활동대상으로부터 제공되는 각종 청탁, 골프·여행 등의 향응을 거부하며 공식적인 취재목적 이외의 공연장·경기장 등의 무료입장을 거부한다.

8.취재 및 활동과정에서 알게 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투자·재산 증식 등 금전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9.취재과정에서 취재원으로부터 비난받을 여지가 있는 저급한 언행을 삼가한다.

10.기자의 신분을 이용, 취재 이외의 목적으로 정보나 자료를 수집하지도 제공하지도 않는다. 또 회사의 운영이나 신문 제작상의 기밀을 누설하지 않는다.

11.취재이외의 사적인 목적으로 공공기관·기업 등과 접촉할 땐 기자의 신분을 밝히지도 이용하지도 않는다.

 

<시사투데이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신문·광고 윤리 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